돌에서 소리가 난다…제주비엔날레, 돌문화공원 김현성 ‘담지체'

기사등록 2026/09/17 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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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17일 제5회 제주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제주돌문화공원에서 김현성의 ‘담지체(Carrier Body)’(2026)가 선보이고 있다. 2026.09.17. hyun@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17일 제5회 제주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제주돌문화공원에서 김현성의 ‘담지체(Carrier Body)’(2026)가 선보이고 있다.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17일 제5회 제주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제주돌문화공원에서 김현성의 ‘담지체(Carrier Body)’(2026)가 선보이고 있다. 제주 돌과 금속 막대가 결합된 설치로, 작품에서 발생하는 소리를 통해 돌을 시각뿐 아니라 청각으로 경험하게 한다. 2026.09.17.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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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서 소리가 난다…제주비엔날레, 돌문화공원 김현성 ‘담지체'

기사등록 2026/09/17 14:24: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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