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2TV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208_web.jpg?rnd=20260917142029)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2TV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지승현이 아버지와 요리 대결을 펼친다.
1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지승현과 한평생 교육자의 길을 걸어온 그의 아버지와의 유쾌한 하루가 공개된다.
5도2촌 로망을 실현 중인 지승현은 오랜만에 고향인 안동에 있는 부모님의 집을 찾는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지승현과 아버지는 '산스장'(산속 헬스장)에서 근육 대결을 펼쳤다. 지승현의 아버지 역시 유도 6단, 태권도 4단으로 총 10단의 무도인이라고 했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부자는 요리로 자존심 대결에 나섰다. 은퇴 후 요리에 푹 빠졌다는 지승현의 아버지가 유튜브에서 배운 솜씨를 마음껏 뽐냈다.
아버지의 요리를 지켜본 지승현 역시 집에서 불쇼까지 하며 새 레시피에 도전했다.
또 지승현은 무명시절 부모님에게 감사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지승현은 "무명시절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실제 아버지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라며 "그때 부모님이 직접 출연해 주시고 제작비도 지원해 주셨다"라고 회상했다.
아들의 무명시절을 지켜봐야 했던 지승현의 부모는 "요즘은 드라마, 영화에 자주 나와서 좋다"라며 흐뭇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지승현과 한평생 교육자의 길을 걸어온 그의 아버지와의 유쾌한 하루가 공개된다.
5도2촌 로망을 실현 중인 지승현은 오랜만에 고향인 안동에 있는 부모님의 집을 찾는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지승현과 아버지는 '산스장'(산속 헬스장)에서 근육 대결을 펼쳤다. 지승현의 아버지 역시 유도 6단, 태권도 4단으로 총 10단의 무도인이라고 했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부자는 요리로 자존심 대결에 나섰다. 은퇴 후 요리에 푹 빠졌다는 지승현의 아버지가 유튜브에서 배운 솜씨를 마음껏 뽐냈다.
아버지의 요리를 지켜본 지승현 역시 집에서 불쇼까지 하며 새 레시피에 도전했다.
또 지승현은 무명시절 부모님에게 감사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지승현은 "무명시절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실제 아버지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라며 "그때 부모님이 직접 출연해 주시고 제작비도 지원해 주셨다"라고 회상했다.
아들의 무명시절을 지켜봐야 했던 지승현의 부모는 "요즘은 드라마, 영화에 자주 나와서 좋다"라며 흐뭇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