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지용 가족.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8548_web.jpg?rnd=20260729091332)
[서울=뉴시스] 고지용 가족.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젝스키스'(젝키) 출신 고지용과 전처 허양임 씨가 아들의 면접교섭과 양육비 문제 등을 두고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고지용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최근 허 씨를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자녀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고지용 측은 2024년 4월 이혼 후 건강 악화 등을 겪었으며 약 2년간 아들을 만난 횟수가 6차례에 그쳤다고 주장했다. 자녀의 초상이 온라인에 노출되는 점도 문제 삼았다.
반면 고지용이 양육비를 장기간 지급하지 않아 갈등이 촉발됐다는 주장도 유튜버로부터 나왔다.
이에 대해 고지용 측은 투병으로 인한 일시적 미지급이었으며, 최근 지급을 재개하고 분할 납부 의사를 밝혔다는 입장이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허 씨 측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고지용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최근 허 씨를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자녀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고지용 측은 2024년 4월 이혼 후 건강 악화 등을 겪었으며 약 2년간 아들을 만난 횟수가 6차례에 그쳤다고 주장했다. 자녀의 초상이 온라인에 노출되는 점도 문제 삼았다.
반면 고지용이 양육비를 장기간 지급하지 않아 갈등이 촉발됐다는 주장도 유튜버로부터 나왔다.
이에 대해 고지용 측은 투병으로 인한 일시적 미지급이었으며, 최근 지급을 재개하고 분할 납부 의사를 밝혔다는 입장이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허 씨 측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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