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4일 용인미르스타디움
![[용인=뉴시스] 지난해 용인미르스타디엄에서 개최된 시민의 날 축제 및 조아용 페스티벌(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8/NISI20250928_0001955897_web.jpg?rnd=20250928215014)
[용인=뉴시스] 지난해 용인미르스타디엄에서 개최된 시민의 날 축제 및 조아용 페스티벌(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10월3일부터 4일까지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다 함께 즐겨용! 용인 30주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28개 기관의 캐릭터 40개가 참여한다. 일본 구마모토시 등 교류 도시와 지자체, 공공기관, 지역 기업 캐릭터들이 대거 출동해 퍼레이드와 코스프레를 선보인다.
3일 오후 열리는 제31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는 높이뛰기 우상혁과 용인FC 이동국 디렉터, 석현준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한다.
이와 함께 사이버과학축제, 청년페스티벌, 평생학습박람회, 먹거리페스타, 식품산업박람회, 조아용푸드페스타 등 다양한 연계 행사가 동시에 펼쳐진다.
시는 관람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용인시청과 미르스타디움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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