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쿠바 중앙은행이 16일(현지시간) 새 1만 페소와 2만 페소의 새 지폐를 발행, 통용시키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현재 쿠바경제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화폐의 평가 절하와 현금 거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금융당국은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