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부영그룹은 추석을 맞아 전국 85개 부영 아파트 관리단지 내 경로당과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선물을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로당에는 과일 선물세트 233개를 지원한다.
협력업체 직원에게는 식품 세트를 제공한다. 대상은 관리사무소 2214명과 경비·미화 등 용역업체 인원 1221명을 합한 총 3435명이다.
부영그룹은 매년 명절마다 임직원 뿐만 아니라 아파트 경로당·협력업체·어린이집·군부대 등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상생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로당에는 과일 선물세트 233개를 지원한다.
협력업체 직원에게는 식품 세트를 제공한다. 대상은 관리사무소 2214명과 경비·미화 등 용역업체 인원 1221명을 합한 총 3435명이다.
부영그룹은 매년 명절마다 임직원 뿐만 아니라 아파트 경로당·협력업체·어린이집·군부대 등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상생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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