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한강버스 예방 관제 체계
![[서울=뉴시스] 석양 무렵의 한강버스. (사진=서울시 제공)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991_web.jpg?rnd=20260811175328)
[서울=뉴시스] 석양 무렵의 한강버스. (사진=서울시 제공)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가 한강버스 지능형 운항 관리를 위한 체계를 갖춘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한강 특수성을 반영한 실시간 한강버스 예방 관제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감조 하천(밀물과 썰물의 영향을 받아 하류의 수위, 유속, 염분 농도가 주기적으로 변하는 하천)의 특수성(갈수기 저수심)을 반영해 한강버스 항로 이탈과 위험 구역 진입 등을 사전에 감지해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한강버스 지능형 운항 관리 시스템(VMS)'을 마련할 방침이다.
지능형 VMS(선박 모니터링 시스템·Vessel Monitoring System)란 선박에서 발신된 위치 신호를 기반으로 선박 운항 정보 수집·저장, 위치 확인, 정상 운항 여부, 위험 구역 진입 여부, 항로 감시, 항로 이탈 시 경보 발생 등을 선박·선사·관리청이 실시간으로 확인하게 하는 장치다.
이에 따라 시는 한강 운항기준도(아날로그 정보)를 디지털 정보로 변환한다.
운항기준도 GIS 공간 정보를 기존 한강버스 운항정보시스템에 연계해 실시간 선박 위치·항적과 통합 표출한다. 항로·가항수역·교각·저수심 구역 등 운항 안전 정보를 반영한다. 가항 수역(항로, 선착장), 교각 등 주요 운항 정보 등록·수정·관리 기능이 갖춰진다.
한강버스 운항 정보가 실시간으로 통합 표출된다. 운항 기준도와 실시간 선박 항적을 동일 지도에 중첩해 표현한다. 이를 통해 실제 선박 위치와 안전 항로·가항 수역 준수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항로 이탈 및 위험 구역 접근 자동 감지·경보 체계가 구축된다. 또 운항 이력과 위험 발생 자료를 수집해 운항 행태를 다각도로 분석한다.
시는 "한강버스 지능형 운항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항로 이탈 및 위험 구역 진입 등 운항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안전하고 체계적인 한강 수상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한강 특수성을 반영한 실시간 한강버스 예방 관제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감조 하천(밀물과 썰물의 영향을 받아 하류의 수위, 유속, 염분 농도가 주기적으로 변하는 하천)의 특수성(갈수기 저수심)을 반영해 한강버스 항로 이탈과 위험 구역 진입 등을 사전에 감지해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한강버스 지능형 운항 관리 시스템(VMS)'을 마련할 방침이다.
지능형 VMS(선박 모니터링 시스템·Vessel Monitoring System)란 선박에서 발신된 위치 신호를 기반으로 선박 운항 정보 수집·저장, 위치 확인, 정상 운항 여부, 위험 구역 진입 여부, 항로 감시, 항로 이탈 시 경보 발생 등을 선박·선사·관리청이 실시간으로 확인하게 하는 장치다.
이에 따라 시는 한강 운항기준도(아날로그 정보)를 디지털 정보로 변환한다.
운항기준도 GIS 공간 정보를 기존 한강버스 운항정보시스템에 연계해 실시간 선박 위치·항적과 통합 표출한다. 항로·가항수역·교각·저수심 구역 등 운항 안전 정보를 반영한다. 가항 수역(항로, 선착장), 교각 등 주요 운항 정보 등록·수정·관리 기능이 갖춰진다.
한강버스 운항 정보가 실시간으로 통합 표출된다. 운항 기준도와 실시간 선박 항적을 동일 지도에 중첩해 표현한다. 이를 통해 실제 선박 위치와 안전 항로·가항 수역 준수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항로 이탈 및 위험 구역 접근 자동 감지·경보 체계가 구축된다. 또 운항 이력과 위험 발생 자료를 수집해 운항 행태를 다각도로 분석한다.
시는 "한강버스 지능형 운항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항로 이탈 및 위험 구역 진입 등 운항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안전하고 체계적인 한강 수상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