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진주소방서, 사고 위험지역 발굴 및 개선사업 추진.(사진=진주소방서 제공).2026.09.1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6/NISI20260916_0002240867_web.jpg?rnd=20260916134131)
[진주=뉴시스] 진주소방서, 사고 위험지역 발굴 및 개선사업 추진.(사진=진주소방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소방서는 최근 '사고 빈발 위험지역 사전 발굴·개선 사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진주소방서는 최근 5년(2021~2025년)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반복적으로 사고가 발생하는 지역을 발굴했다. 이를 기초로 진주시와 함께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전 협의 간담회를 통해 개선 필요 대상을 확정 후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사고 빈발 지역으로 대곡면 단목초 일원 도로 커브구간(대곡→금산방면)에 차선 규제봉 신규 설치 및 교체 작업을 추진했고 8월 중 개선작업을 모두 완료했다.
◇경남 농촌지도자회, 거제 피해 회원에 성금 700만원 전달
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는 16일 거제시 둔덕농협에서 도 임원과 시군 회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0회 이사회를 열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 회원들에게 성금 7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마련한 200만원과 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가 마련한 500만원으로 수해 피해 회원들의 조속한 영농 재개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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