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식] 추석 연휴 교통약자 이동수단 정상 운행 등

기사등록 2026/09/16 11: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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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추석 연휴 착한 수레 바우처 택시 정상 운영 안내문. (안내문=안양시 제공).2026.09.16.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추석 연휴 착한 수레 바우처 택시 정상 운영 안내문. (안내문=안양시 제공).2026.09.16.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추석 연휴(9월24~27일) 동안 중증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착한수레'와 '바우처택시'를 정상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휠체어 이용자와 중증 보행 장애인을 위한 '착한수레'는 연휴 기간 24시간 운영되며, 경기도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나 모바일 앱,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탑승객 안전을 위해 올해 노후 차량 5대를 신차로 교체해 투입했다.

비휠체어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바우처택시' 65대도 안양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단 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27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안양=뉴시스] '2026 노동인권 길을 걷다' 개최 안내 포스터. (포스터 =안양시 제공).2026.09.16.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2026 노동인권 길을 걷다' 개최 안내 포스터. (포스터 =안양시 제공).2026.09.16. [email protected]
◇노동인권센터, 노동·민주화 역사 탐방 참가자 모집

경기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노동운동과 민주화 운동의 역사를 돌아보는 현장 탐방 프로그램 '2026 노동인권 길을 걷다'를 10월17일과 11월7일 두 차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10월17일에는 광주 5·18자유공원과 옛 전남도청 등을 찾아 5·18민주화운동과 노동운동의 결합 과정을 살펴본다. 11월7일에는 전태일기념관과 마석모란공원을 방문해 전태일 열사의 삶과 노동인권 정신의 확산 과정을 되새길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노동인권과 역사에 관심 있는 안양 시민으로, 회차별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11월5일까지 안양시노동인권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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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식] 추석 연휴 교통약자 이동수단 정상 운행 등

기사등록 2026/09/16 11:16: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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