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158_web.jpg?rnd=2026070210293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 전경.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 청소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오는 24∼27일 연휴 기간 가운데 24일과 26일에는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하고, 추석 당일인 25일과 27일에는 일반 수거를 중단한다.
다만 수거 휴무일에도 청소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상시 운영해 쓰레기 민원 발생 시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전주한옥마을과 서부신시가지, 오거리광장, 영화의거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7개 중점관리구역은 휴무일과 관계없이 연휴 내내 청소와 쓰레기 수거를 이어간다.
시는 연휴 전 주요 간선도로와 도심 공원 등을 대상으로 일제 대청소를 하고, 상습 불법투기 구역과 장기 방치 폐기물도 집중 정비한다.
연휴가 끝난 28일부터는 일주일간 잔여 적치물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해 혼합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 등을 신속히 수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며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동별 배출 일정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오는 24∼27일 연휴 기간 가운데 24일과 26일에는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하고, 추석 당일인 25일과 27일에는 일반 수거를 중단한다.
다만 수거 휴무일에도 청소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상시 운영해 쓰레기 민원 발생 시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전주한옥마을과 서부신시가지, 오거리광장, 영화의거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7개 중점관리구역은 휴무일과 관계없이 연휴 내내 청소와 쓰레기 수거를 이어간다.
시는 연휴 전 주요 간선도로와 도심 공원 등을 대상으로 일제 대청소를 하고, 상습 불법투기 구역과 장기 방치 폐기물도 집중 정비한다.
연휴가 끝난 28일부터는 일주일간 잔여 적치물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해 혼합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 등을 신속히 수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며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동별 배출 일정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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