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162_web.jpg?rnd=20260702103014)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29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신속한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재개발·재건축 13곳과 소규모정비사업 24곳 등 모두 37개 사업 조합의 조합장과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시는 현재 추진 중이거나 계획 단계인 정비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행정·계약·회계 분야의 주요 점검 사항과 우수사례를 안내하고 조합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특히 정부가 지난달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재개발·재건축 제도 개선 내용 등을 공유하고 전주시 차원의 행정지원 방안도 논의한다. 정부는 이 대책을 통해 주택 공급을 촉진하기 위한 규제 개선과 사업 절차 단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칠현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정비사업이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간담회에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재개발·재건축 13곳과 소규모정비사업 24곳 등 모두 37개 사업 조합의 조합장과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시는 현재 추진 중이거나 계획 단계인 정비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행정·계약·회계 분야의 주요 점검 사항과 우수사례를 안내하고 조합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특히 정부가 지난달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재개발·재건축 제도 개선 내용 등을 공유하고 전주시 차원의 행정지원 방안도 논의한다. 정부는 이 대책을 통해 주택 공급을 촉진하기 위한 규제 개선과 사업 절차 단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칠현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정비사업이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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