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당 최대 1200ℓ 생산
식품공장·급식·농축산 등 공략

에코트리-L. (사진=서린바이오사이언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현장발생형 살균수 제조장치 '에코트리(ecoTree)-L'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에코트리-L은 식품공장, 대형 급식시설, 농산물 생산·가공시설, 축산시설 등 대량의 살균수가 필요한 산업현장을 겨냥한 대용량 모델이다. 100ppm 기준 시간당 최대 1200ℓ를 생산할 수 있으며, 기존 에코트리-M 대비 최대 생산능력을 약 6.7배 높였다.
에코트리-L은 수돗물과 소금을 원료로 필요한 장소에서 살균수를 직접 제조하는 현장발생형 제품이다. 농도 선택, 정량 출수, 원격 조작 기능 등을 적용해 대규모 산업현장의 사용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 에코트리-L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개최하는 'ISSA 쇼 아시아 2026'에서 처음 공개된다"면서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외 바이어·유통 파트너와의 협력을 도모하고 글로벌 살균·위생관리 시장으로 사업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에코트리-L은 식품공장, 대형 급식시설, 농산물 생산·가공시설, 축산시설 등 대량의 살균수가 필요한 산업현장을 겨냥한 대용량 모델이다. 100ppm 기준 시간당 최대 1200ℓ를 생산할 수 있으며, 기존 에코트리-M 대비 최대 생산능력을 약 6.7배 높였다.
에코트리-L은 수돗물과 소금을 원료로 필요한 장소에서 살균수를 직접 제조하는 현장발생형 제품이다. 농도 선택, 정량 출수, 원격 조작 기능 등을 적용해 대규모 산업현장의 사용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 에코트리-L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개최하는 'ISSA 쇼 아시아 2026'에서 처음 공개된다"면서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외 바이어·유통 파트너와의 협력을 도모하고 글로벌 살균·위생관리 시장으로 사업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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