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개발 혁신 사례 공유
LG전자 등 계열사 개발자 1500여명 참여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LG전자 본사가 소재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6.04.07.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18_web.jpg?rnd=20260407115557)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LG전자 본사가 소재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6.04.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LG전자는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와 성과를 공유하는 'LG AI 데브콘(개발자 콘퍼런스) 2026'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는 LG 계열사가 참여하는 LG SW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AI 데브콘 2026을 진행 중이다.
기술 동향 강연을 비롯해 최신 AI 기술 전시, AI 기반 개발 혁신 사례 공유 등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AI 기반 개발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LG전자, LG CNS, LG유플러스 등 LG 계열사 개발자 15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행사에 참여한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클라우드, 아마존웹서비스(AWS), LG AI연구원의 최신 AI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개발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LG전자는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AI를 활용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성과를 공유한다.
또 AI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 대응 전략과 AI 서비스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 체계 구축 방안도 소개한다.
LG CNS는 AI를 활용한 노후 시스템 개선 성과를, LG유플러스는 대화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성과를 발표한다.
김동욱 LG전자 SW센터장 전무는 "개발 현장에서 축적된 AI 활용 경험과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AI 기반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AI를 제품 개발 및 생산 전반에 적용하며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LG전자는 LG 계열사가 참여하는 LG SW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AI 데브콘 2026을 진행 중이다.
기술 동향 강연을 비롯해 최신 AI 기술 전시, AI 기반 개발 혁신 사례 공유 등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AI 기반 개발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LG전자, LG CNS, LG유플러스 등 LG 계열사 개발자 15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행사에 참여한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클라우드, 아마존웹서비스(AWS), LG AI연구원의 최신 AI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개발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LG전자는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AI를 활용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성과를 공유한다.
또 AI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 대응 전략과 AI 서비스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 체계 구축 방안도 소개한다.
LG CNS는 AI를 활용한 노후 시스템 개선 성과를, LG유플러스는 대화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성과를 발표한다.
김동욱 LG전자 SW센터장 전무는 "개발 현장에서 축적된 AI 활용 경험과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AI 기반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AI를 제품 개발 및 생산 전반에 적용하며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