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연세대·서울글로벌센터 공동 운영
양교 재학 중인 외국인 대학원생 16명 참여
![[서울=뉴시스] '2026 서강대-연세대 공동 한국어 프로그램 수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강대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487_web.jpg?rnd=20260915103226)
[서울=뉴시스] '2026 서강대-연세대 공동 한국어 프로그램 수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강대 제공) 2026.09.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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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서강대학교가 연세대학교·서울글로벌센터와 이공계 외국인 대학원생의 한국어 역량 강화와 한국어능력시험(TOPIK) 취득 지원을 위해 공동 운영한 '서울글로벌센터 주관 서강-연세 TOPIK 하계 특강'을 성료했다.
15일 서강대에 따르면 양교에 재학 중인 이공계 외국인 대학원생 총 16명이 참여한 이번 특강은 지난 6월 25일부터 8월 18일까지 약 8주간 32시간의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한국어 기초 역량을 강화하고 TOPIK 시험에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기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시험 유형과 평가 영역을 이해하며 실전 대비 역량을 높였다.
이번 특강은 서강대·연세대·서울글로벌센터 간 업무협약 기반 공동 한국어교육 사업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교육 지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개회식과 수료식은 각각 연세대와 서강대에서 진행됐다. 세 기관은 교육의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하며 교류·협력 기반을 공고히 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학업과 연구 수행 시 필요한 한국어 능력을 강화하고, 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와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세 기관은 향후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업 및 연구 활동과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한국어교육 프로그램과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전성률 RISE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학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사람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15일 서강대에 따르면 양교에 재학 중인 이공계 외국인 대학원생 총 16명이 참여한 이번 특강은 지난 6월 25일부터 8월 18일까지 약 8주간 32시간의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한국어 기초 역량을 강화하고 TOPIK 시험에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기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시험 유형과 평가 영역을 이해하며 실전 대비 역량을 높였다.
이번 특강은 서강대·연세대·서울글로벌센터 간 업무협약 기반 공동 한국어교육 사업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교육 지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개회식과 수료식은 각각 연세대와 서강대에서 진행됐다. 세 기관은 교육의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하며 교류·협력 기반을 공고히 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학업과 연구 수행 시 필요한 한국어 능력을 강화하고, 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와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세 기관은 향후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업 및 연구 활동과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한국어교육 프로그램과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전성률 RISE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학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사람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