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한국선급(KR)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HD현대삼호에 '직접강도평가(DSA) 기반 부분 진수 조건의 구조해석 자동화 프로그램' 공동개발 종료 증서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KR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441_web.jpg?rnd=20260915101333)
[부산=뉴시스] 한국선급(KR)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HD현대삼호에 '직접강도평가(DSA) 기반 부분 진수 조건의 구조해석 자동화 프로그램' 공동개발 종료 증서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KR 제공) 2026.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한국선급(KR)은 HD현대삼호와 선박 건조 중 부분 진수 시 선체의 구조 안전성을 신속하게 평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월부터 약 8개월간 '직접강도평가(DSA) 기반 부분 진수 조건의 구조해석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KR은 DSA기법을 활용해 선체에 작용하는 하중을 분석하고 선체 강도와 구조 안전성을 평가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했으며, HD현대삼호는 개발된 프로그램을 실제 선박에 적용해 현장 적용성을 검증했다.
KR은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HD현대삼호에 공동개발 종료 증서를 전달했다.
KR 김대헌 부사장은 "이번 공동 개발을 통해 선박 부분진수 시 선체 강도를 효율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확보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관련 기술 검토와 승인 역량을 강화하고, 조선소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선박 건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양사는 지난 2월부터 약 8개월간 '직접강도평가(DSA) 기반 부분 진수 조건의 구조해석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KR은 DSA기법을 활용해 선체에 작용하는 하중을 분석하고 선체 강도와 구조 안전성을 평가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했으며, HD현대삼호는 개발된 프로그램을 실제 선박에 적용해 현장 적용성을 검증했다.
KR은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HD현대삼호에 공동개발 종료 증서를 전달했다.
KR 김대헌 부사장은 "이번 공동 개발을 통해 선박 부분진수 시 선체 강도를 효율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확보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관련 기술 검토와 승인 역량을 강화하고, 조선소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선박 건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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