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심리지원 등 제공…보호자·교사도 대상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08/NISI20241108_0001697861_web.jpg?rnd=20241108091256)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영유아, 보호자·교사를 대상으로 '일상적 마음돌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건양대 산학협력단과 협력, 2~5세 영유아 2000명을 대상으로 '마음 체크업' 정서·심리 검사를 실시하고 어려움이 발견되면 심층 발달평가와 개별 상담, 맞춤형 심리지원 등을 제공한다
또 보호자 양육코칭과 기관 및 교사 대상 현장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 영유아 뿐만 아니라 가정, 교육·보육 현장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마음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자녀의 정서·심리 발달검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안내받은 QR코드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전문가가 기관을 직접 방문, 긍정적 행동 지원과 소그룹 예술치료 등을 하고 교사 대상 연수로 영유아 행동 이해와 대응 능력을 높인다.
오석진 교육감은 "영유아기는 정서와 사회성 발달의 기초가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마음 체크업 정서·심리 검사로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건양대 산학협력단과 협력, 2~5세 영유아 2000명을 대상으로 '마음 체크업' 정서·심리 검사를 실시하고 어려움이 발견되면 심층 발달평가와 개별 상담, 맞춤형 심리지원 등을 제공한다
또 보호자 양육코칭과 기관 및 교사 대상 현장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 영유아 뿐만 아니라 가정, 교육·보육 현장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마음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자녀의 정서·심리 발달검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안내받은 QR코드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전문가가 기관을 직접 방문, 긍정적 행동 지원과 소그룹 예술치료 등을 하고 교사 대상 연수로 영유아 행동 이해와 대응 능력을 높인다.
오석진 교육감은 "영유아기는 정서와 사회성 발달의 기초가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마음 체크업 정서·심리 검사로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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