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부품 기업 영광와이케이엠씨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영광와이케이엠씨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장비용 부품의 정밀가공, 특수표면처리, 정밀세정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정밀가공부터 표면처리, 정밀세정 및 조립까지 주요 제조공정을 일괄 수행할 수 있는 원스톱 생산체계를 구축하며 기술·제조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
회사의 핵심 경쟁력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공정의 고진공·고온·고플라즈마 환경에 대응하는 정밀 표면처리 기술이다. 특히 옥살산(Oxalic Acid) 기반 공정을 적용한 대면적 내플라즈마 아노다이징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밀가공과 용접, 열처리, 표면처리, 정밀세정 등 공정 전반에 걸친 생산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영광와이케이엠씨는 글로벌 주요 반도체 장비업체에 핵심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고품질 부품의 안정적인 양산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영광와이케이엠씨의 매출액은 지난 2023년 261억원에서 2024년 371억원, 지난해 516억원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25년 약 45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매출액 약 386억원, 영업이익 약 79억원을 기록했다.
장관섭 영광와이케이엠씨 대표이사는 "남은 기업공개(IPO)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핵심부품 전문기업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광와이케이엠씨의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2012년 설립된 영광와이케이엠씨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장비용 부품의 정밀가공, 특수표면처리, 정밀세정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정밀가공부터 표면처리, 정밀세정 및 조립까지 주요 제조공정을 일괄 수행할 수 있는 원스톱 생산체계를 구축하며 기술·제조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
회사의 핵심 경쟁력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공정의 고진공·고온·고플라즈마 환경에 대응하는 정밀 표면처리 기술이다. 특히 옥살산(Oxalic Acid) 기반 공정을 적용한 대면적 내플라즈마 아노다이징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밀가공과 용접, 열처리, 표면처리, 정밀세정 등 공정 전반에 걸친 생산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영광와이케이엠씨는 글로벌 주요 반도체 장비업체에 핵심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고품질 부품의 안정적인 양산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영광와이케이엠씨의 매출액은 지난 2023년 261억원에서 2024년 371억원, 지난해 516억원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25년 약 45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매출액 약 386억원, 영업이익 약 79억원을 기록했다.
장관섭 영광와이케이엠씨 대표이사는 "남은 기업공개(IPO)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핵심부품 전문기업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광와이케이엠씨의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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