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지난 7월 22일 서울 시내 한 CU편의점에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 건강 간편식'이 진열돼 있다. BGF리테일과 서울시가 편의점 CU를 통해 서울 마이 서울 건강 간편식 5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5종(저당고단백 닭가슴살 도시락, 저당고단백 갈릭치킨김밥, 저당고단백 오리엔탈치킨 샌드위치, 저당 불고기비빔 빅삼각김밥, 라이트 참치마요 빅삼각김밥)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CU 점포에서 판매된다. 2026.07.22.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2/NISI20260722_0021373048_web.jpg?rnd=20260722102415)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지난 7월 22일 서울 시내 한 CU편의점에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 건강 간편식'이 진열돼 있다.
BGF리테일과 서울시가 편의점 CU를 통해 서울 마이 서울 건강 간편식 5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5종(저당고단백 닭가슴살 도시락, 저당고단백 갈릭치킨김밥, 저당고단백 오리엔탈치킨 샌드위치, 저당 불고기비빔 빅삼각김밥, 라이트 참치마요 빅삼각김밥)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CU 점포에서 판매된다. 2026.07.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흥국증권은 BGF리테일에 대해 소비 환경의 변화와 방한 외국인 확대 등에 따른 호실적을 전망하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19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구조적인 소비 환경 변화의 수혜와 방한 외국인 소비 확대 등을 통해 하반기에도 영업실적은 견조한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3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6000억원, 108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 10.6% 증가한 수치다.
흥국증권은 BGF리테일에 대해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5.3%, 20.8% 증가한 9조5000억원, 3067억원으로 상향했다.
박 연구원은 "우량 신규점 중심의 개점과 함께 중대형 점포 확대, 기존점 성장률 개선 등으로 외형성장률은 견조한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상품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의 제고와 외형 확대에 따른 판관비 부담률 축소 등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회사는 2023년 이후 편의점 시장 포화 단계 진입에 따라 기존 신규 출점에 따른 외형 성장전략에서 벗어나 점당 체질 개선을 위해 중대형 점포 비중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며 "주요 영업 추진 전략인 고객 범위 확대를 통한 동력 확보, 상품 차별화, 장보기 플랫폼에 더해 지난 4월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주주환원 확대는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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