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학생 17명·일본 대학생 19명, 직접 만나 청년 관심사 공유
장근수·조규헌 교수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교류 지속 확대할 것"
![[서울=뉴시스] 상명대학교 한일문화콘텐츠전공 학생과 일본 대학생 연수단의 '한·일 문화 교류 행사'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214_web.jpg?rnd=20260915085124)
[서울=뉴시스] 상명대학교 한일문화콘텐츠전공 학생과 일본 대학생 연수단의 '한·일 문화 교류 행사'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상명대학교 한일문화콘텐츠전공이 지난 9일 일본 대학생 연수단과 '한·일 대학생 문화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15일 상명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상명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이 주최한 '한국어-한국문화 단기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일본 오테마에대학교, 소노다대학교, 메이오대학교 소속 학생 19명이 상명대를 방문해 한일문화콘텐츠전공 학생 17명과 친교를 나누고, 양국 청년들의 관심사를 주제로 대화했다.
행사에 참여한 장근수·조규헌 한일문화콘텐츠전공 교수는 "양국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자 노력한 과정은 향후 한일 관계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제언어문화교육원과 협력해 한일 대학생 간 교류를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15일 상명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상명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이 주최한 '한국어-한국문화 단기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일본 오테마에대학교, 소노다대학교, 메이오대학교 소속 학생 19명이 상명대를 방문해 한일문화콘텐츠전공 학생 17명과 친교를 나누고, 양국 청년들의 관심사를 주제로 대화했다.
행사에 참여한 장근수·조규헌 한일문화콘텐츠전공 교수는 "양국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자 노력한 과정은 향후 한일 관계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제언어문화교육원과 협력해 한일 대학생 간 교류를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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