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한 유서연, 29계단 상승 98위
유해란 3위·김효주 4위·김세영 9위
![[서울=뉴시스] 13일 경기 이천시 블랙스톤이천GC에서 열린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FR에서 우승한 박보겸 프로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KLPGA/박준석 제공) 2026.09.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3/NISI20260913_0021435717_web.jpg?rnd=20260913190208)
[서울=뉴시스] 13일 경기 이천시 블랙스톤이천GC에서 열린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FR에서 우승한 박보겸 프로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KLPGA/박준석 제공) 2026.09.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첫 메이저 대회 정상을 밟은 박보겸이 세계랭킹를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박보겸은 15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84위에서 53계단 오른 131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 13일 종료된 KLPGA 투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 박예지, 방신실, 유서연(이상 4언더파 284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우뚝 섰다.
박보겸은 개인 통산 4번째이자 데뷔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올 시즌 출전한 22번째 대회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박보겸에게 밀려 공동 2위를 기록한 유서연은 29계단 상승한 98위에 이름을 올렸고, 박예지는 48계단 점프한 148위에 자리했다.
KL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 중에서는 이번 시즌 3승을 수확한 김민솔이 13위로 가장 순위가 높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누비는 유해란은 3위, 김효주는 4위, 김세영은 9위를 유지했다.
넬리 코르다(미국)는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2위를 수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보겸은 15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84위에서 53계단 오른 131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 13일 종료된 KLPGA 투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 박예지, 방신실, 유서연(이상 4언더파 284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우뚝 섰다.
박보겸은 개인 통산 4번째이자 데뷔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올 시즌 출전한 22번째 대회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박보겸에게 밀려 공동 2위를 기록한 유서연은 29계단 상승한 98위에 이름을 올렸고, 박예지는 48계단 점프한 148위에 자리했다.
KL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 중에서는 이번 시즌 3승을 수확한 김민솔이 13위로 가장 순위가 높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누비는 유해란은 3위, 김효주는 4위, 김세영은 9위를 유지했다.
넬리 코르다(미국)는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2위를 수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