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사진 아니야?" '50대' 박주미…비결은 '균형 잡힌 식단·운동'

기사등록 2026/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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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박주미가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박주미가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박주미가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14일 박주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우아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민소매 상의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 기구 앞에 앉아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꾸준한 자기관리를 엿볼 수 있는 동안 미모와 슬림한 체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주미는 무리한 다이어트 대신 식단의 균형을 맞추면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이 많은 간식은 최대한 피하되,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는 데 집중하는 편이다. 박주미는 요가와 스트레칭, 필라테스 등을 병행하며 몸을 관리하고 있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식습관은 체중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단백질과 비타민·미네랄 등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당이 많이 들어간 간식을 줄이는 방식은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도 유리하다. 당을 줄이는 대신 항산화 성분을 풍부하게 섭취하면 피부 건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요가와 스트레칭, 필라테스처럼 비교적 강도가 낮은 운동도 꾸준히 하면 유연성과 균형, 근력 및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가는 스트레스 완화와 정신적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필라테스 역시 근력과 유연성·균형 향상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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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사진 아니야?" '50대' 박주미…비결은 '균형 잡힌 식단·운동'

기사등록 2026/09/16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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