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랭글리 '추진 텍사스' '핫100' 22주 1위…캐리 기록 타이
![[뉴욕=AP/뉴시스] 제니(JENNIE)](https://img1.newsis.com/2026/05/05/NISI20260505_0001230490_web.jpg?rnd=20260505095651)
[뉴욕=AP/뉴시스] 제니(JENNIE)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겸 글로벌 팝스타 제니(JENNI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K-팝 아티스트 최장 톱10 진입이라는 대기록을 새로 썼다.
14일(현지시간) 빌보드 예고 기사(9월19일 자)에 따르면, 호주 출신 사이키델릭 팝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제니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는 '핫 100'에서 6위를 지키며 통산 16주째 톱10을 기록했다.
이로써 제니는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대표곡 '버터(Butter)'가 보유하고 있던 15주 톱10 진입 기록마저 넘어서며, K-팝 남녀 그룹과 솔로 통틀어 '핫 100' 톱10에 가장 오래 머문 주인공이 됐다.
앞서 팀 동료인 로제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합작한 '아파트(APT.)'(14주)를 제친 데 이어 K-팝에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드라큘라'는 세부 장르 차트에서도 압도적인 장기 집권을 이어가고 있다. 복합 지표 차트인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에서 36주째 정상을 지켰으며, '핫 록 & 얼터너티브 송'에서도 18주 연속 1위를 질주했다.
제니 고유의 감각적인 보컬 색채와 테임 임팔라의 사이키델릭 사운드가 시너지를 내며 영미권 리스너들의 일상 속에 단단히 안착했다는 분석이다.
14일(현지시간) 빌보드 예고 기사(9월19일 자)에 따르면, 호주 출신 사이키델릭 팝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제니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는 '핫 100'에서 6위를 지키며 통산 16주째 톱10을 기록했다.
이로써 제니는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대표곡 '버터(Butter)'가 보유하고 있던 15주 톱10 진입 기록마저 넘어서며, K-팝 남녀 그룹과 솔로 통틀어 '핫 100' 톱10에 가장 오래 머문 주인공이 됐다.
앞서 팀 동료인 로제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합작한 '아파트(APT.)'(14주)를 제친 데 이어 K-팝에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드라큘라'는 세부 장르 차트에서도 압도적인 장기 집권을 이어가고 있다. 복합 지표 차트인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에서 36주째 정상을 지켰으며, '핫 록 & 얼터너티브 송'에서도 18주 연속 1위를 질주했다.
제니 고유의 감각적인 보컬 색채와 테임 임팔라의 사이키델릭 사운드가 시너지를 내며 영미권 리스너들의 일상 속에 단단히 안착했다는 분석이다.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엘라 랭글리(Ella Langley)](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1264507_web.jpg?rnd=20260518090219)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엘라 랭글리(Ella Langley)
아울러 이번 주 '핫 100'에선 미국 컨트리 스타 엘라 랭글리(Ella Langley)가 차트 역사의 최정점을 찍었다.
랭글리의 '추진 텍사스(Choosin' Texas)'는 이번 주에도 1위를 수성하며 통산 22주째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의 불멸의 캐럴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22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역대 핫 100 최다 1위 타이 기록을 완성했다. 랭글리는 또 다른 곡 '비 허(Be Her)'도 9위에 올리며 톱10에 두 곡을 채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랭글리의 '추진 텍사스(Choosin' Texas)'는 이번 주에도 1위를 수성하며 통산 22주째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의 불멸의 캐럴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22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역대 핫 100 최다 1위 타이 기록을 완성했다. 랭글리는 또 다른 곡 '비 허(Be Her)'도 9위에 올리며 톱10에 두 곡을 채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