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9046_web.jpg?rnd=20260914190633)
[화성=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14일 오후 4시16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매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과 산림청은 헬기 2대 등 장비 40여대와 인력 130여명을 투입해 1시간20여분만인 오후 5시3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성시는 불이 난 직후 재난문자를 보내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관계 당국은 진화 작업을 모두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