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에반. (사진 = 빌리프랩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9035_web.jpg?rnd=20260914181859)
[서울=뉴시스] 에반. (사진 = 빌리프랩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엔하이픈' 출신 에반(EVAN)이 첫 번째 미니음반으로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7일 발매된 에반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는 첫 주 동안 총 53만 929장이 팔려나갔다. 발매 첫날에만 46만 장 이상 판매되며 일간 차트 정상을 밟았고, 발매 3일 만에 50만 장을 넘겼다.
해외에서도 호성적이다. 이번 음반은 34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순위권에 들었으며,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9월 11일 자)를 차지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는 국내 음원 플랫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다운로드'와 '싱글 세일즈' 최신 차트에 진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7일 발매된 에반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는 첫 주 동안 총 53만 929장이 팔려나갔다. 발매 첫날에만 46만 장 이상 판매되며 일간 차트 정상을 밟았고, 발매 3일 만에 50만 장을 넘겼다.
해외에서도 호성적이다. 이번 음반은 34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순위권에 들었으며,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9월 11일 자)를 차지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는 국내 음원 플랫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다운로드'와 '싱글 세일즈' 최신 차트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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