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마포구 틸라그라운드
![[서울=뉴시스] 권진아. (사진 = 어나더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9008_web.jpg?rnd=20260914174254)
[서울=뉴시스] 권진아. (사진 = 어나더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의 궤적을 짚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
14일 소속사 어나더에 따르면 권진아의 데뷔 10주년 기념 전시회 '아카이브 919(ARCHIVE 919)'가 서울 마포구 틸라그라운드에서 열리고 있다.
2016년 9월19일 정식 데뷔한 권진아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음악적 기록을 팬들과 공유하는 전시다. 미공개 데모 음원과 10주년 코멘터리,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애니매틱 뮤직 필름 등으로 구성됐다.
부대 행사도 다양하다. 지난 13일 일일 바리스타 이벤트에 이어 14~18일에는 권진아가 직접 선곡한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하는 리스닝 세션이 진행된다. 데뷔일 당일인 19일에는 팬사인회가 열린다.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이어진다.
공연을 통한 라이브 행보도 잇따른다. 권진아는 오는 11월 6~8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데뷔 후 첫 스탠딩 단독 콘서트인 '2026 권진아 라이브 투어 "세이브 미" 인 서울'을 펼친다. 이어 12월 12~13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12월 25~26일 부산 KBS부산홀에서 연말 브랜드 공연 '디스 윈터(THIS WINTER)'를 펼친다.
지난 7월엔 세 번째 EP '세이브 미(SAVE ME)'를 발표하고 록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우는 등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소속사 어나더에 따르면 권진아의 데뷔 10주년 기념 전시회 '아카이브 919(ARCHIVE 919)'가 서울 마포구 틸라그라운드에서 열리고 있다.
2016년 9월19일 정식 데뷔한 권진아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음악적 기록을 팬들과 공유하는 전시다. 미공개 데모 음원과 10주년 코멘터리,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애니매틱 뮤직 필름 등으로 구성됐다.
부대 행사도 다양하다. 지난 13일 일일 바리스타 이벤트에 이어 14~18일에는 권진아가 직접 선곡한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하는 리스닝 세션이 진행된다. 데뷔일 당일인 19일에는 팬사인회가 열린다.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이어진다.
공연을 통한 라이브 행보도 잇따른다. 권진아는 오는 11월 6~8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데뷔 후 첫 스탠딩 단독 콘서트인 '2026 권진아 라이브 투어 "세이브 미" 인 서울'을 펼친다. 이어 12월 12~13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12월 25~26일 부산 KBS부산홀에서 연말 브랜드 공연 '디스 윈터(THIS WINTER)'를 펼친다.
지난 7월엔 세 번째 EP '세이브 미(SAVE ME)'를 발표하고 록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우는 등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