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시스] 원광대대학교 캠퍼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722_web.jpg?rnd=20260421155226)
[익산=뉴시스] 원광대대학교 캠퍼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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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원광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5.49대 1을 기록하며 전년(4.83대 1)보다 상승했다.
14일 원광대에 따르면 이번 수시모집에서 13개 전형을 통해 3990명을 모집한 가운데 2만1889명이 지원했다. 2026학년도부터 원광보건대와 통합해 학사 과정을 공동 운영하는 글로컬대학사업 선정이 지원율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 물리치료학과가 10명 모집에 254명이 지원해 25.40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방사선학과 24.67대 1, 치의예과 17.66대 1, 한의예과 17.5대 1, 의예과 12.7대 1 등 보건·의료 계열의 강세가 뚜렷했다.
일반전형은 응급구조학과 15.48대 1, 간호학과 12.13대 1 등을 나타냈다. 147명을 선발하는 자율전공학부는 3.82대 1을 기록했다.
지역 의료인력 확보를 위해 신설된 의예과 지역의사선발전형은 광역권 11.6대 1, 군산권 11대 1, 전주권 10.29대 1, 익산권 8대 1, 남원권 5대 1, 정읍권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각 전형 1단계 합격자는 내달 23일(체육특기자)과 11월20일에 발표된다. 실기 및 면접 고사는 내달 26일부터 12월2일까지 이어진다. 최종 합격자는 11월20일과 12월18일 전형별로 발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원광대에 따르면 이번 수시모집에서 13개 전형을 통해 3990명을 모집한 가운데 2만1889명이 지원했다. 2026학년도부터 원광보건대와 통합해 학사 과정을 공동 운영하는 글로컬대학사업 선정이 지원율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 물리치료학과가 10명 모집에 254명이 지원해 25.40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방사선학과 24.67대 1, 치의예과 17.66대 1, 한의예과 17.5대 1, 의예과 12.7대 1 등 보건·의료 계열의 강세가 뚜렷했다.
일반전형은 응급구조학과 15.48대 1, 간호학과 12.13대 1 등을 나타냈다. 147명을 선발하는 자율전공학부는 3.82대 1을 기록했다.
지역 의료인력 확보를 위해 신설된 의예과 지역의사선발전형은 광역권 11.6대 1, 군산권 11대 1, 전주권 10.29대 1, 익산권 8대 1, 남원권 5대 1, 정읍권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각 전형 1단계 합격자는 내달 23일(체육특기자)과 11월20일에 발표된다. 실기 및 면접 고사는 내달 26일부터 12월2일까지 이어진다. 최종 합격자는 11월20일과 12월18일 전형별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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