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초록우산·경남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왼쪽부터)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홍덕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생협력실 상무,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신문현 경남자원봉사센터장.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703_web.jpg?rnd=20260914151937)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왼쪽부터)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홍덕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생협력실 상무,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신문현 경남자원봉사센터장.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한화그룹은 경상남도, 초록우산, 경남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및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한화그룹은 지난 8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0억원, 경남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억원 등 모두 3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이 가운데 취약계층 지원금 10억원을 실제 현장에 전달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한화는 경남도와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화폐 지급까지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원금 전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식료품과 생필품, 학습용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화폐 사용처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 중심으로 제한되는 만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10억원 규모의 뜻깊은 지원을 결정해 준 한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사회복지 현장 강화는 물론 지역화폐 사용을 통해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지원 사업이 경남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지역 사회에 실질적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앞서 한화그룹은 지난 8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0억원, 경남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억원 등 모두 3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이 가운데 취약계층 지원금 10억원을 실제 현장에 전달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한화는 경남도와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화폐 지급까지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원금 전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식료품과 생필품, 학습용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화폐 사용처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 중심으로 제한되는 만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10억원 규모의 뜻깊은 지원을 결정해 준 한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사회복지 현장 강화는 물론 지역화폐 사용을 통해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지원 사업이 경남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지역 사회에 실질적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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