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경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 현직 경찰관들이 잇따라 부하직원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1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제주청 소속 A경감이 같은 부서 직원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경찰은 A경감과 피해 주장 직원에 대해 분리조치를 한 상태다.
경찰은 화해조정위원회를 통해 사안을 조사하고 감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 제주 한 지구대에서는 B경감이 부하 직원에게 갑질 및 성희롱 발언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B경감도 분리조치 차원에서 타 지역경찰 부서로 전보 조처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제주청 소속 A경감이 같은 부서 직원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경찰은 A경감과 피해 주장 직원에 대해 분리조치를 한 상태다.
경찰은 화해조정위원회를 통해 사안을 조사하고 감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 제주 한 지구대에서는 B경감이 부하 직원에게 갑질 및 성희롱 발언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B경감도 분리조치 차원에서 타 지역경찰 부서로 전보 조처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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