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진주교육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11/27/NISI20191127_0000436816_web.jpg?rnd=20191127113411)
[진주=뉴시스] 진주교육대학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교육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8.8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진주교대는 수시 208명 모집에 1847명이 지원했다. 자율화 전형인 만학도 전형은 20명 모집에 99명이 지원, 4.9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수시 경쟁률 9.21대 1에 비해 하락했다.
수시모집 원서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접수해 경쟁률이 가장 높은 전형은 일반전형인 21세기형 교직 적성자 전형으로 50명 모집에 814명 지원, 16.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음으로 높은 전형은 농어촌 학생 전형으로 12명 모집에 193명이 지원해 16.08 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경남·부산·울산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원하는 지역인재 전형은 123명 모집에 717명 지원으로 5.83대 1의 경쟁률로 지난해(5.99대 1)와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는 12월18일 오전 10시 진주교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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