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선물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4일 인천 제물포구청에서 이성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장과 정창진 제물포구 부구청장,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이웃사랑 선물 나눔' 전달식이 열렸다.
현대제철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냄비 세트를 제물포구 지역 저소득 주민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357가구와 경로당 1144개 등 총 471개를 전달했다.
이 공장장은" 환율불안, 물가상승과 경기부진으로 사회 전체가 어려운 상황인데 지역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지역 사회와 소외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16일 오전에는 현대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인천 제물포구청에서 이성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장과 정창진 제물포구 부구청장,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이웃사랑 선물 나눔' 전달식이 열렸다.
현대제철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냄비 세트를 제물포구 지역 저소득 주민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357가구와 경로당 1144개 등 총 471개를 전달했다.
이 공장장은" 환율불안, 물가상승과 경기부진으로 사회 전체가 어려운 상황인데 지역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지역 사회와 소외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16일 오전에는 현대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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