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3차 공모 선정을 위해 농업정책과 내에 TF팀을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팀장 1명과 팀원 1명으로 구성된 전담 TF팀은 3차 공모를 위한 실무 전담 창구 역할을 맡는다.
현재 각 읍·면에서는 주요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릴레이 결의대회가 이어지고 있다. 군은 이를 행정적으로 뒷받침해 사업 유치의 당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팀장 1명과 팀원 1명으로 구성된 전담 TF팀은 3차 공모를 위한 실무 전담 창구 역할을 맡는다.
현재 각 읍·면에서는 주요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릴레이 결의대회가 이어지고 있다. 군은 이를 행정적으로 뒷받침해 사업 유치의 당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괴산군, 추석 명절 맞아 '청렴서한문' 발표
괴산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군 홈페이지와 내부망에 '추석 명절 청렴서한문'을 게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외용에서는 공정한 민원 처리와 금품·향응 수수 금지 약속을, 대내용에는 전 공직자의 솔선수범을 당부하는 내용을 담았다.
군인 이번 명절 기간을 '청렴 강조기간'으로 지정하고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괴산군, '문광 농기계 임대사업소' 개소
괴산군은 14일 문광면 송평리 일대에서 '문광 농기계 임대사업소'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연면적 693㎡ 규모 2개 동으로 조성된 문광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농업기계 60여 대와 사무실, 부속실, 콩 선별장 등을 갖췄다. 기계 조작에 서툰 농업인들이 연습할 수 있도록 2천200㎡ 규모의 실습장도 마련했다.
이번 개소로 군은 모두 11곳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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