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육군 제8기동사단 전술훈련.(사진=육군 제8기동사단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571_web.jpg?rnd=20260914142812)
[양주=뉴시스]육군 제8기동사단 전술훈련.(사진=육군 제8기동사단 제공)[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육군 제8기동사단은 경기 포천·연천, 강원 철원 일대에서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되며 훈련 기간 K2전차 등 궤도장비 및 일반 군용차량 330여 대와 장병 1260여명이 참여한다.
훈련 지역에 다수의 군 병력과 궤도장비 등이 이동해 교통체증·소음·먼지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군 장비 주변에 무리한 접근 및 추월 금지, 우회도로 활용 등 훈련 기간 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불편 최소화 등을 위해 별도의 안전통제반과 주민불편 신고센터가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훈련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되며 훈련 기간 K2전차 등 궤도장비 및 일반 군용차량 330여 대와 장병 1260여명이 참여한다.
훈련 지역에 다수의 군 병력과 궤도장비 등이 이동해 교통체증·소음·먼지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군 장비 주변에 무리한 접근 및 추월 금지, 우회도로 활용 등 훈련 기간 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불편 최소화 등을 위해 별도의 안전통제반과 주민불편 신고센터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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