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천 시작…매주 월·수 현장 운영
예약·대본 없이 주민과 즉석 대화
![[서울=뉴시스]동작구청 전경. (사진=동작구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342_web.jpg?rnd=20260304130633)
[서울=뉴시스]동작구청 전경. (사진=동작구 제공) 2026.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동작구는 구청장이 주민 생활 현장을 찾아 대화하는 현장형 열린 구청장실 '류퀴즈'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전통시장·공원·역세권 등에서 주민들을 즉석에서 만난다. 사전 예약이나 정해진 대본 없이 구정 건의사항과 생활 속 고민, 구청장에게 궁금한 점 등을 듣는다.
첫 일정은 이날 오후 4시30분 도림천에서 진행한다. 이후 성대시장, 남성사계시장, 까치산공원, 지하철역 일대 등에서 주민과 만날 예정이다.
기존 '열린 구청장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구청 1층에서 운영되고 있다. '류퀴즈'는 생업·육아·학업 등으로 구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류퀴즈'의 구성과 장소·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한다. 다음달부터는 월요일과 수요일을 각각 '구 정책 현장'과 '주민 생활 현장' 등의 주제로 정해 방문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류 구청장은 "주민들이 열린 구청장실을 찾아와 하는 이야기를 경청할 뿐 아니라, 이에 더해 구청장도 직접 주민들의 일상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전통시장·공원·역세권 등에서 주민들을 즉석에서 만난다. 사전 예약이나 정해진 대본 없이 구정 건의사항과 생활 속 고민, 구청장에게 궁금한 점 등을 듣는다.
첫 일정은 이날 오후 4시30분 도림천에서 진행한다. 이후 성대시장, 남성사계시장, 까치산공원, 지하철역 일대 등에서 주민과 만날 예정이다.
기존 '열린 구청장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구청 1층에서 운영되고 있다. '류퀴즈'는 생업·육아·학업 등으로 구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류퀴즈'의 구성과 장소·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한다. 다음달부터는 월요일과 수요일을 각각 '구 정책 현장'과 '주민 생활 현장' 등의 주제로 정해 방문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류 구청장은 "주민들이 열린 구청장실을 찾아와 하는 이야기를 경청할 뿐 아니라, 이에 더해 구청장도 직접 주민들의 일상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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