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 천안종합터미널 대합실 모습.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11/NISI20251011_0001963560_web.jpg?rnd=20251011143452)
[천안=뉴시스] 천안종합터미널 대합실 모습.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천안종합터미널이 오는 21일부터 지난 2020년 2월부터 중단됐던 천안~통영 간 시외버스 노선 운행을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터미널을 운영하는 ㈜아라리오 측에 따르면 이번 노선은 천안에서 원지·사천·고성을 거쳐 통영까지 운행하며 하루 1회 왕복으로 운행된다.
천안에서의 출발 시간은 오전 9시10분이며, 통영까지는 약 3시간 50분이 소요된다. 이번 노선 운행 재개로 천안과 통영을 오가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터미널 측은 기대하고 있다.
운임은 성인 3만9600원, 중·고생 3만1700원, 아동 1만9800원이다.
터미널 관계자는 "통영 방면 시외버스 운행 재개로 천안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천안과 통영을 오가는 관광객들의 교통 접근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터미널을 운영하는 ㈜아라리오 측에 따르면 이번 노선은 천안에서 원지·사천·고성을 거쳐 통영까지 운행하며 하루 1회 왕복으로 운행된다.
천안에서의 출발 시간은 오전 9시10분이며, 통영까지는 약 3시간 50분이 소요된다. 이번 노선 운행 재개로 천안과 통영을 오가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터미널 측은 기대하고 있다.
운임은 성인 3만9600원, 중·고생 3만1700원, 아동 1만9800원이다.
터미널 관계자는 "통영 방면 시외버스 운행 재개로 천안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천안과 통영을 오가는 관광객들의 교통 접근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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