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전남 전지역에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9일 오후 전남 담양군 담양호 주변에 심어진 산수국에서 호박벌들 꿀을 먹고 있다. 2024.08.09.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8/09/NISI20240809_0020476372_web.jpg?rnd=20240809152429)
[담양=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전남 전지역에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9일 오후 전남 담양군 담양호 주변에 심어진 산수국에서 호박벌들 꿀을 먹고 있다. 2024.08.09.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명절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장인과 사위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9분께 전남광주 장흥군 장동면에서 60대 남성 A씨 등 2명이 벌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호흡곤란 등을 호소한 A씨 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당국은 장인과 사위 관계인 이들이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하던 중 벌집을 건드려 쏘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9분께 전남광주 장흥군 장동면에서 60대 남성 A씨 등 2명이 벌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호흡곤란 등을 호소한 A씨 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당국은 장인과 사위 관계인 이들이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하던 중 벌집을 건드려 쏘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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