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전통시장서 농축수산물 사면 환급…최대 2만원

기사등록 2026/09/14 11: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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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아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대구 북구는 16일부터 20일까지 칠성종합시장, 팔달신시장, 칠곡시장에서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기간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으로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받는다. 6만7000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이 지급된다.

환급 한도는 농축산물과 수산물 분야별로 1인당 최대 2만원이다.

칠성종합시장과 팔달신시장에서는 농축산물과 수산물이 모두 환급 대상이다. 칠곡시장에서는 수산물 구매액만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장소와 운영시간은 시장마다 달라 해당 상인회에 확인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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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전통시장서 농축수산물 사면 환급…최대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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