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일·12~13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서 단독 콘서트 성료
![[서울=뉴시스] 김윤아. (사진 = 놀 유니버스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319_web.jpg?rnd=20260914111422)
[서울=뉴시스] 김윤아. (사진 = 놀 유니버스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밴드 '자우림' 프런트퍼슨 겸 싱어송라이터 김윤아가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14일 소속사 놀 유니버스에 따르면, 김윤아는 지난 5~6일과 12~13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총 4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 '커피 앤 시가렛(Coffee and Cigarette)'을 열고 관객과 만났다.
이번 공연 타이틀은 김윤아가 애착을 드러내 온 재즈 스탠더드 넘버 '블랙 커피(Black Coffee)'에서 출발했다. 지나간 사랑의 궤적과 회한을 커피와 담배의 잔향에 투영한 곡의 모티프를 무대 전반의 정서로 직조했다.
무대 위에서 김윤아는 솔로 대표 레퍼토리는 물론 재즈 스탠더드를 특유의 서정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초가을의 멜랑콜리를 녹여낸 편곡과 연주, 짙은 음색이 어우러지며 농밀한 미장센을 완성했다. 김윤아가 단독 콘서트를 가을 시즌에 선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윤아는 자우림 활동과 솔로 음악 작업을 병행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소속사 놀 유니버스에 따르면, 김윤아는 지난 5~6일과 12~13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총 4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 '커피 앤 시가렛(Coffee and Cigarette)'을 열고 관객과 만났다.
이번 공연 타이틀은 김윤아가 애착을 드러내 온 재즈 스탠더드 넘버 '블랙 커피(Black Coffee)'에서 출발했다. 지나간 사랑의 궤적과 회한을 커피와 담배의 잔향에 투영한 곡의 모티프를 무대 전반의 정서로 직조했다.
무대 위에서 김윤아는 솔로 대표 레퍼토리는 물론 재즈 스탠더드를 특유의 서정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초가을의 멜랑콜리를 녹여낸 편곡과 연주, 짙은 음색이 어우러지며 농밀한 미장센을 완성했다. 김윤아가 단독 콘서트를 가을 시즌에 선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윤아는 자우림 활동과 솔로 음악 작업을 병행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