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요요 안 오는건가"…신동, 美서 포착된 슬림한 턱선, 비결은

기사등록 2026/09/1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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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신동이 체중 감량 후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면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가수 신동이 체중 감량 후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면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가수 신동이 체중 감량 후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면서 일상을 즐기고 있다.

13일 신동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신동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게임 행사 '블리즈컨 2026' 현장을 방문했다.

사진 속 신동은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통통한 체형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그는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슬림해진 얼굴선과 체형을 드러내며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소화한 신동은 행사장에서 밝은 표정으로 사진을 남기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가수 신동이 체중 감량 후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면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가수 신동이 체중 감량 후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면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캡처)
신동은 지난 2020년 37㎏ 감량에 성공했다. 당시 그는 무작정 굶는 방식에서 벗어나 하루 세끼를 챙겨 먹되 식사량을 조절했고, 현미밥과 멸치볶음을 넣은 쌈밥을 소량 섭취하는 등 식단 관리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다만 감량 후 3개월 만에 요요 현상을 겪었고,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이용해 재차 다이어트에 도전했지만 기대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했다.

최근 신동은 생활습관 자체를 바꾸는 방식으로 다시 체중 관리에 나섰다. 음식 섭취량을 줄이고 하루 1만보 이상 걷는 운동을 병행했으며, 아이스하키 등 다양한 스포츠에도 도전했다. 과거에는 식단 조절에 무게를 뒀다면, 이번에는 신체활동을 함께 실천한 점이 차이점이다.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식사량만 지나치게 줄이면 체지방과 함께 근육량도 함께 감소하므로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편이 좋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에너지 소비량을 늘리고 심폐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며,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근육 손실을 줄일 수 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감량 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것을 예방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기간에 체중을 크게 줄이는 방식보다는 식사 시간과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야식이나 과식을 줄이는 등 지속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역시 자신의 체력에 맞는 강도로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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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15 06: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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