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광래 국토안전관리원 상임이사.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454_web.jpg?rnd=20260914132507)
[서울=뉴시스] 김광래 국토안전관리원 상임이사.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상임이사에 김광래(55) 전 대통령경호처 종합상황실장을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는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 행정대학원 경찰·사법행정학 석사와 중원대학원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통령경호처 경호본부장과 경호계획부장, 종합상황실장을 지냈고 신안산대 경호무도학과 특임교수로 재직해왔다.
그는 재난·안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국토안전원 상임이사는 원장을 보좌하고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 참여해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임기는 2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신임 이사는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 행정대학원 경찰·사법행정학 석사와 중원대학원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통령경호처 경호본부장과 경호계획부장, 종합상황실장을 지냈고 신안산대 경호무도학과 특임교수로 재직해왔다.
그는 재난·안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국토안전원 상임이사는 원장을 보좌하고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 참여해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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