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교육부, 폐교 활용 공동협력 지원사업 공모 발표
![[서울=뉴시스] 전남광주 영암 황토자원 체험시설 조성](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334_web.jpg?rnd=20260914112015)
[서울=뉴시스] 전남광주 영암 황토자원 체험시설 조성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시·도교육청이 소유한 폐교 7곳에 총 120억원을 지원해 체험시설, 문화파크 등 지역 활력 거점으로 조성한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는 14일 '폐교를 활용한 지자체-교육청 공동 협력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각각 소유한 폐교 2곳과 5곳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한 체험 시설,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반 교육시설, 체육·문화시설, 지역산업 연계 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전남광주 영암 도포초 분교→황토자원 체험시설 조성 ▲충북 괴산 칠성초→창의 캠퍼스 체험동 조성 ▲경북 영천 화산중→영천 온자람 교육센터 조성 ▲전남광주 여수→나진초 분교 ▲전남광주 나주→문평남초 ▲충남예산 대률·장신초→폐교-인공지능(AI)으로 다시 여는 충남 학교 ▲경기 파주 신산초 분교→영장리 햇빛학교 조성이다.
정부는 선정된 사업에 특별교부세와 특별교부금을 차질 없이 지원하고, 사업별 컨설팅과 홍보를 병행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굴한 우수 사례를 전국에 널리 알려 폐교가 지역의 교육·문화·산업을 아우르는 새로운 지역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정안전부와 교육부는 14일 '폐교를 활용한 지자체-교육청 공동 협력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각각 소유한 폐교 2곳과 5곳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한 체험 시설,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반 교육시설, 체육·문화시설, 지역산업 연계 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전남광주 영암 도포초 분교→황토자원 체험시설 조성 ▲충북 괴산 칠성초→창의 캠퍼스 체험동 조성 ▲경북 영천 화산중→영천 온자람 교육센터 조성 ▲전남광주 여수→나진초 분교 ▲전남광주 나주→문평남초 ▲충남예산 대률·장신초→폐교-인공지능(AI)으로 다시 여는 충남 학교 ▲경기 파주 신산초 분교→영장리 햇빛학교 조성이다.
정부는 선정된 사업에 특별교부세와 특별교부금을 차질 없이 지원하고, 사업별 컨설팅과 홍보를 병행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굴한 우수 사례를 전국에 널리 알려 폐교가 지역의 교육·문화·산업을 아우르는 새로운 지역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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