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시스] 충북 충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6/NISI20260816_0002213767_web.jpg?rnd=2026081611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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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최연소 기초단체장 이동석 충주시장이 청년특별보좌관을 운영하기로 했다.
충주시는 20일까지 청년특별보좌관 1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충주 시민이거나 충주에 직장이나 학교가 있는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특별보좌관은 10~12월 2주에 한 차례 시가 준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행정과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운다.
시는 정책·행정 교육을 비롯해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직장인과 대학생이 일상생활과 병행할 수 있도록 정기 프로그램을 평일 오후 7시부터 운영해 실질적인 참여 여건을 보장할 방침이다.
청년특별보좌관 사업 참여 희망자는 지원신청서와 청년정책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여부는 23일 개별 통보한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청년에게 단순히 의견을 묻는 것을 넘어 시정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직접 보고 배우며 정책을 고민해 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청년 개개인의 성장과 충주의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충주시는 20일까지 청년특별보좌관 1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충주 시민이거나 충주에 직장이나 학교가 있는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특별보좌관은 10~12월 2주에 한 차례 시가 준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행정과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운다.
시는 정책·행정 교육을 비롯해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직장인과 대학생이 일상생활과 병행할 수 있도록 정기 프로그램을 평일 오후 7시부터 운영해 실질적인 참여 여건을 보장할 방침이다.
청년특별보좌관 사업 참여 희망자는 지원신청서와 청년정책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여부는 23일 개별 통보한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청년에게 단순히 의견을 묻는 것을 넘어 시정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직접 보고 배우며 정책을 고민해 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청년 개개인의 성장과 충주의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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