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진주시청 전경.(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6/NISI20250206_0001764177_web.jpg?rnd=20250206110245)
[진주=뉴시스]진주시청 전경.(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14일부터 10월2일까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민들이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 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홍보물을 배포하고, 현수막과 SNS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배출 일정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또 연휴 기간에는 쓰레기 적체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수거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연휴가 끝난 후에는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오는 추석연휴인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모든 쓰레기 수거가 중단됨에 따라 연휴 기간 쓰레기 적체 해소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과 민원처리반을 운영하고 청소 대행업체와 연계한 기동처리반도 별도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명절 기간 쓰레기 발생량이 많은 재래시장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정리와 민원 대응을 강화하는 등 특별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진주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쾌적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배출일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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