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시스] 경남 양산도시철도 브랜드 양산밸리라인. (사진=양산시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129_web.jpg?rnd=20260914094712)
[양산=뉴시스] 경남 양산도시철도 브랜드 양산밸리라인. (사진=양산시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도시철도의 공식 브랜드 명칭과 로고를 '양산밸리라인'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시민 공모 당선작을 기반으로 전문가 용역을 거쳐 공공디자인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도시철도가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수단이라는 이미지를 담아내기 위해 명칭 및 로고 공모를 추진했다. 지난 6월 시민 의견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양산밸리라인’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이후 전문 용역을 통해 디자인을 고도화했다.
최종 로고는 당선작의 기본 형태를 유지하면서 양산을 둘러싼 산지 지형과 도시공간, 이를 연결하는 철도의 흐름을 간결하게 표현했다. 자연환경과 도시의 역동성,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조화롭게 담아내며 공공 브랜드로서의 활용성을 강화했다. 시는 이번 확정을 통해 도시철도 관련 시설물, 안내, 홍보 분야 등에 ‘양산밸리라인’ 브랜드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양산시, 개인택시 신규면허 12대 확정
시는 시민 공모 당선작을 기반으로 전문가 용역을 거쳐 공공디자인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도시철도가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수단이라는 이미지를 담아내기 위해 명칭 및 로고 공모를 추진했다. 지난 6월 시민 의견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양산밸리라인’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이후 전문 용역을 통해 디자인을 고도화했다.
최종 로고는 당선작의 기본 형태를 유지하면서 양산을 둘러싼 산지 지형과 도시공간, 이를 연결하는 철도의 흐름을 간결하게 표현했다. 자연환경과 도시의 역동성,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조화롭게 담아내며 공공 브랜드로서의 활용성을 강화했다. 시는 이번 확정을 통해 도시철도 관련 시설물, 안내, 홍보 분야 등에 ‘양산밸리라인’ 브랜드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양산시, 개인택시 신규면허 12대 확정
![[양산=뉴시스] 개인택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8/08/16/NISI20180816_0000187824_web.jpg?rnd=20180816085348)
[양산=뉴시스] 개인택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양산시는 올해년도 개인택시 신규면허 발급 대상자 12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무사고 운전경력과 현장 실사를 거쳐 택시 경력자 10명, 사업용 경력자 2명이 선정됐다.
시는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공급계획에 따라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매년 12대씩 총 36대의 개인택시를 증차할 계획이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12대를 공급하며, 현재 786대인 택시 면허대수는 이번 증차로 798대로 늘어난다.
올해 신규면허 모집에는 총 24명이 신청했다. 시는 양산시 개인택시 면허업무 처리규칙에 따라 무사고 운전경력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신청자가 근무한 업체에 대한 현장실사와 경력 증빙자료 확인을 거쳐 최종적으로 12명을 선정했다. 시는 이번 신규면허 확정에 따라 면허증 교부와 운송개시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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