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으로 풀어내는 술 문화" 골든블루, 크리에이터 30명 육성

기사등록 2026/09/14 09:57:0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새파란 녀석들' 4기 출범…맞춤 코칭·총 500만원 규모 상금 제공

[서울=뉴시스] '새파란 녀석들' 4기 발대식 단체 사진 (사진=골든블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새파란 녀석들' 4기 발대식 단체 사진 (사진=골든블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골든블루가 숏폼 콘텐츠를 통해 주류 문화를 새롭게 해석할 크리에이터 30명을 선발하고 젊은 소비자와의 디지털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8일 서울 강남구에서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4기 발대식을 열었다.

'새파란 녀석들'은 숏폼 콘텐츠 시장 성장에 맞춰 주류 문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전문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편집까지 전문 교육을 받고 프로젝트 기간 동안 골든블루의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각자의 시각으로 풀어낸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번 발대식은 참가자 간 소통과 네트워킹을 위한 파티 형식으로 진행됐다. 골든블루의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숏폼 콘텐츠 기획 관련 실무 교육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숏폼 콘텐츠 전문기업 '키위랩(KIWE LAB)' 김기현 대표가 최신 숏폼 트렌드와 콘텐츠 기획 노하우를 소개했다.

골든블루는 참가자별 계정 진단과 기획안 아이디어, 영상 편집 등을 아우르는 맞춤형 코칭과 피드백도 제공한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객관적인 성과 지표 평가를 거쳐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과 리워드를 지급한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역대 참가자가 참여하는 통합 커뮤니티도 운영할 계획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새파란 녀석들 프로젝트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일방적인 관계를 넘어 숏폼이라는 트렌디한 매개체로 함께 교감하는 뜻깊은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젊은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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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으로 풀어내는 술 문화" 골든블루, 크리에이터 30명 육성

기사등록 2026/09/14 09:57: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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