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강남병원·메디필드한강병원,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기사등록 2026/09/14 09: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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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서울병원, 서상훈정신과의원 등 5곳 확대

[용인=뉴시스] 용인시청 전경(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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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학대 피해 아동의 신속한 보호와 치료를 위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강남병원과 메디필드 한강병원을 '새싹지킴이 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새싹지킴이 병원은 학대 피해 또는 의심 아동을 대상으로 의학적 선별과 24시간 긴급 의료지원, 응급치료, 정신과 상담, 신체·정신적 검진과 치료 등을 지원한다.

이번 지정으로 용인 지역 새싹지킴이 병원은 기존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서울병원, 서상훈정신과의원 등 3곳에서 모두 5곳으로 확대됐다.

시는 피해 아동뿐 아니라 필요한 경우 가족의 회복을 위한 의료 지원도 연계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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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강남병원·메디필드한강병원,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기사등록 2026/09/14 09:38: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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