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교육계획 기본안·본예산 요구안 설명회
부서·기관별 사업·예산 요구안 검토…12월 최종 계획 확정

울산시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시교육청이 내년도 울산교육의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2027 울산교육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시교육청은 14일과 15일, 18일 사흘간 집현실에서 2027 울산교육계획 기본안·본예산 요구안 설명회를 열고 내년도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본청 17개 부서를 비롯해 강북·강남교육지원청과 직속 기관 12곳이 참여한다.
각 부서와 기관은 2027 울산교육에 필요한 세부 사업 기본안과 본예산 요구안을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예산 편성 방향을 함께 검토한다.
특히 신규·확대·축소·일몰 등 변경이 필요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사업별 타당성과 효과성, 학교 현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교육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제11대 교육감 공약 실천 계획안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울산교육의 새 비전인 '오늘이 행복한 울산교육'을 바탕으로 주요 공약과 정책의 연계성을 살피고, 공약이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논의한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앞으로 3개월간 관련 부서 실무진의 집중 검토와 협의를 진행해 오는 12월 2027 울산교육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2027 울산교육계획을 구체화하는 출발점"이라며 "오늘이 행복한 울산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각 부서·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교육청은 14일과 15일, 18일 사흘간 집현실에서 2027 울산교육계획 기본안·본예산 요구안 설명회를 열고 내년도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본청 17개 부서를 비롯해 강북·강남교육지원청과 직속 기관 12곳이 참여한다.
각 부서와 기관은 2027 울산교육에 필요한 세부 사업 기본안과 본예산 요구안을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예산 편성 방향을 함께 검토한다.
특히 신규·확대·축소·일몰 등 변경이 필요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사업별 타당성과 효과성, 학교 현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교육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제11대 교육감 공약 실천 계획안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울산교육의 새 비전인 '오늘이 행복한 울산교육'을 바탕으로 주요 공약과 정책의 연계성을 살피고, 공약이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논의한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앞으로 3개월간 관련 부서 실무진의 집중 검토와 협의를 진행해 오는 12월 2027 울산교육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2027 울산교육계획을 구체화하는 출발점"이라며 "오늘이 행복한 울산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각 부서·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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