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9.13.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3/NISI20260913_0021435427_web.jpg?rnd=20260913150707)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9.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른바 '장동혁 당권파'를 향해 국민을 위한 싸움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며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강한 비판을 내놓았다.
한 의원은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동혁 당권파는 '제가 민주당에게 제보 출처를 공격할 빌미를 줬고, '오빠'는 본질이 아니라면서 저 때문에 좌파가 결집하니 조용히 있으라'고 오빠독약로비를 제기하고 싸우는 저를 공격했지만 현실은 다릅니다"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오만하게 권력을 휘두르던 이재명정권이 이제 성난 민심 앞에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라며 "당권파가 발목 잡을 만큼 우리는 한가하지 않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국민의힘 많은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라며 "장동혁 당권파도 지금이라도 국민을 위한 이 중요한 싸움에 동참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촉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 의원은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동혁 당권파는 '제가 민주당에게 제보 출처를 공격할 빌미를 줬고, '오빠'는 본질이 아니라면서 저 때문에 좌파가 결집하니 조용히 있으라'고 오빠독약로비를 제기하고 싸우는 저를 공격했지만 현실은 다릅니다"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오만하게 권력을 휘두르던 이재명정권이 이제 성난 민심 앞에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라며 "당권파가 발목 잡을 만큼 우리는 한가하지 않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국민의힘 많은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라며 "장동혁 당권파도 지금이라도 국민을 위한 이 중요한 싸움에 동참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촉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