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11일 오후 4시40분께 인천 계양구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인천요금소(TG) 인근에서 승용차가 9.5t 화물차 뒷부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20대)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사고 당시 화물차는 광장부에 정차된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20대)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사고 당시 화물차는 광장부에 정차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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