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1일 그랜드컨벤션웨딩홀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보은군 경제발전을 위한 인사이트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강찬식 부군수, 지역 중소기업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해 지역경제 현안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군과 보은군기업인협의회,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도 했다.

◇군의회, 충북도민체전 선수단 격려
보은군의회는 11일 음성군에서 열린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경노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와 임원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군에서는 271명의 선수가 21개 종목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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