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지난4~10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인 1만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323개 기관이 참여해 12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물량의 99.93%가 밴드 상단 이상(미제시 포함)의 가격을 제시했다. 이에 따른 총 공모금액은 약 192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200억원이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미국 프리미엄 워터케어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특화 제품 개발 및 아마존·자사몰 D2C(소비자 직판) 채널 구축 ▲닥터피엘·누잠 라인업 확장과 아이레놀·채식주의·시티파이 신제품 출시 등 핵심 브랜드 경쟁력 강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카테고리 리더 소비재 브랜드에 대한 전략적 투자 및 인수(M&A)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14~15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 뒤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323개 기관이 참여해 12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물량의 99.93%가 밴드 상단 이상(미제시 포함)의 가격을 제시했다. 이에 따른 총 공모금액은 약 192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200억원이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미국 프리미엄 워터케어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특화 제품 개발 및 아마존·자사몰 D2C(소비자 직판) 채널 구축 ▲닥터피엘·누잠 라인업 확장과 아이레놀·채식주의·시티파이 신제품 출시 등 핵심 브랜드 경쟁력 강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카테고리 리더 소비재 브랜드에 대한 전략적 투자 및 인수(M&A)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14~15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 뒤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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